16호가 기존 소유주 수백명이 함께 진행하던 메인 주체입니다. 17호 18호는 객관적으로 현실성이 너무 떨어지는 구역계네요. 특히 18호는 당연히 반대할 오른쪽 상가 밀집 구역을 통째로 포함했던데, 사전 검토가 너무 없었던걸로 보입니다. 이미 몇일만에 기존 소유주 400여명이 16호로 동의서 제출했다는 소문이니 재개발을 진심으로 원한다면 16호에 동의서 제출해주세요 동의서 나뉘면 사업 엎어져서 소유주들만 손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