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세훈 서울시장이 이달 초 유럽(빈·밀라노) 출장에서 서울의 주택정책과 K-건축 우수성을 알린데 이어 7.14.(월)에는 ‘자양4동 재개발 지역’을 방문, 실질적인 제도 혁신과 사업 지원으로 주택공급을 가속화하겠다고 밝혔다. 시는 시민이 체감하는 공급 숨통을 틔우기 위해 구역지정뿐 아니라 착공과 입주까지 전폭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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