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c8dtwpb
양화진 구역이 추진위 주체 문제로 워낙 시끄러웠는데 서울시에서 추진위 인정 받았대요 3,4구역(양화진) 위원장님 두 분이 꼭 붙어 다니시며 엄청 적극적이시구요 1구역은(A2) 구역이 떨어져 있어서 그런지 오히려 처음부터 속도가 났었는데 요즘은 모아 엎고 크게 가자는 분위기들이 솔솔 피어나고 있어요 소유주들도 젊으신 분들이 많이 들어오셔서 그런지 전엔 빨리 가고 보자였는데 지금은 자리 좋으니 중간에 프리미엄만 생각해도 대단지로 가는게 좋단 의견들이 나오는 분위기예요
사회복지시설의 평탄화?? 엘베?? 부분으로 통심 들어갔다고 합니다 시설은 확정이고 설계부분 때문에 그런거라 인허가 문제에서 크게 대척점은 없다고ㅈ하시네요 옆구역은 GS 얘기 나오던데 속도를 내주던 시공조건이 우월하던 기대한다고 사무실에 얘기했어요ㅎㅎ
소송도 있고 통합 개발을 원하는 비대위도 있는데 재개발 자체를 반대하는 사람들은 얼마 안되서 그런지 살곰살곰 잘 가고 있습니다 인근 준공업지가 모아타운 접수하면서 서로 집행부 회의에 참여하고 상의하며 진행중이예요
조합장님 필두로 집행부들이 일을 잘합니다 속도가 빨라서 속이 시원해요 시공사 얘기 나오고 있구여 해제 이력이 있어서 그런지 손바뀜도 많이 되었고 얼른 줄거주고 받을거받아서 빨리 진행하잔 의견이 다수 분위기예요
소유주들과 신축의 전쟁터입니다ㅎㅎ 재개발 신축 다 싫어 재개발 신축 다 좋아 재개발 좋아 신축 싫어 구역계는 옆에 후보지 선정된곳보다 상권이 없어 오히려 괜찮단 말씀들도 많이 하시네여 자양동이 많이 떠서 기대 심리는 높은거같애여
1구역(A2) 조합설립 앞두고 있고 요즘은 2구역도 속도가 나고 있어요 현재 구청장이 이 구역 모아타운 적극 지지하겠다고 선거 홍보물에도 얘기했는데 자율정비구역이 워낙 넓고 상권도 발달해서 금방 진행 되겠단 기대는 하지 않고 있어요 주변이 여러형태의 정비사업을 추진중이고 실거주 인프라나 임대는 나쁘지 않아 막상 소유주들은 되든 말든 크게 신경쓰지 않는 분위기입니다
올해 안에 조합설립을 목표로하고 있어요 인근 준공업지도 정비 준비중여서 단지 규모가 적었던 점과 당산역 주변의 어수선한 부분이 많이 개선되면 주거지로 좀 더 쾌적해지 않을까 싶어요